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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복의 아침생각]..."나는 무엇으로 기억될 것인가?"

입력 : 2026-02-26 06:36

[이경복의 아침생각]..."나는 무엇으로 기억될 것인가?"
[이경복의 아침생각]..."나는 무엇으로 기억될 것인가?"
[이경복의 아침생각]..."나는 무엇으로 기억될 것인가?"
[이경복의 아침생각]..."나는 무엇으로 기억될 것인가?"
1895.11.27 발명가이며 사업가 노벨은 전재산 내놓아 의미있는 상을 만든다고 유언, 이보다 7년 전 친형이
사망했는데 자기로 잘못 안 신문이 "죽음의 상인 사망하다" 보도, 다이너마이트 비롯 150여개 특허, 90여개
공장과 사업체 운영하는 자기를, 죽음을 팔아서 돈 번 장사꾼으로 본 것에 충격, 인류 미래를 밝히는 가치를
남긴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어 노벨상 제정, 그렇다, 인생의 마지막은 소유가 아닌 기억이지!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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