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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 관내 고위험 업종 대상 ‘노동안전정책 설명회’ 개최

신용승 기자 | 입력 : 2026-02-27 15:50

건물관리업·운창통·제조업 사업주 등 참여
산업안전 정책 방향·자기규율 예방체계 안착 지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본부장 원방희)는 지난 26일 서울지역 사고다발 핵심 타겟업종인 건설업 및 비건설업 중 건물관리업·운창통·제조업 사업주 등을 대상으로 ‘2026년 노동안전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본부장 원방희)는 지난 26일 서울지역 사고다발 핵심 타겟업종인 건설업 및 비건설업 중 건물관리업·운창통·제조업 사업주 등을 대상으로 ‘2026년 노동안전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
[비욘드포스트 신용승 기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본부장 원방희)는 지난 26일 서울지역 사고다발 핵심 타겟업종인 건설업 및 비건설업 중 건물관리업·운창통·제조업 사업주 등을 대상으로 ‘2026년 노동안전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고용노동부 서울지방고용노동청과 협력해 산업안전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자기규율 예방체계 안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동부는 설명회를 통해 2026년 사업안전 정책 변화와 감독 방향에 대해 사업장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단은 중·소규모 사업장 대상 융자, 재정지원, 컨설팅 등 각종 지원사업과 최신 안전보건 정보를 함께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건설업 관계자 200여명과 비건설업 관계자 80여명 등 총 280여명이 참석해 서울지역의 산재예방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산업안전 정책 안내와 사업장 지원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함으로써, 개별 사업장이 정책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졌다.

원방희 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장은 “산업재해 예방은 정책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사업주의 실천의지가 결합될 때 실현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서울지역의 업종별 특성에 맞는 밀착 지원을 통해 안전한 일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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