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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돈크라이, 선공개곡 ‘Shapeshifter’ 활동 마무리…‘퍼포먼스 장인’ 면모 입증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 입력 : 2026-03-16 12:45

베이비돈크라이, 선공개곡 ‘Shapeshifter’ 활동 마무리…‘퍼포먼스 장인’ 면모 입증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선공개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컴백 기대감을 최고조로 높였다.

Baby DONT Cry는 지난 12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첫 미니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의 선공개곡 ‘Shapeshifter(셰이프시프터)’ 무대를 꾸몄다.
오는 24일 앨범 발매에 앞서 선공개곡으로 먼저 활동에 나선 Baby DONT Cry는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를 펼치며 팬심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다채로운 동선을 활용해 역동적인 무대를 완성하는가 하면, 시시각각 바뀌는 표정 연기와 제스처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으며 더욱 업그레이드된 역량을 증명해 보였다.

특히 Baby DONT Cry는 포인트 안무로 흥겨운 에너지를 전하며 강렬한 중독성을 더했다. 곡의 느낌에 걸맞게 변화무쌍한 매력을 뽐내는 퍼포먼스가 ‘Shapeshifter’다운 면모를 극대화하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

Baby DONT Cry는 지난 13일 오후 공식 SNS에 ‘Shapeshifter’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하고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강약 조절이 돋보이는 무브먼트가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물론, 멤버 각각의 춤선이 조화롭게 시너지를 이루며 높은 몰입감을 선사했다.
김이나 작사가와 라이언 전 프로듀서가 함께 만든 ‘Shapeshifter’는 끊임없이 변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Baby DONT Cry의 에너지를 담은 곡이다. Baby DONT Cry는 무대 위에서 곡에 담긴 메시지를 뚜렷하게 표현하며 보는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Shapeshifter’로 열기를 한껏 달군 Baby DONT Cry는 계속해서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미니앨범인 만큼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눈물 3부작 프로젝트의 포문을 열 ‘AFTER CRY’를 향해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Baby DONT Cry의 첫 미니앨범 ‘AFTER CRY’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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