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맞아 5월 8일부터 9일까지 충북 괴산 ‘풀무원아카데미’서 진행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풀무원은 모녀 고객이 함께 자연 속에서 풀무원의 지속가능 가치를 체험하는 행사 ‘스테이풀무원(Stay Pulmuone)’의 2026년 봄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스테이풀무원’은 ‘바른먹거리로 사람과 지구의 건강한 내일을 만드는 기업’이라는 풀무원의 미션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봄과 가을에 한 차례씩 연 2회 열린다. 단순 제품 홍보를 넘어 고객이 일상에서 지속가능한 식생활을 실천해 볼 수 있다.
이번 봄 프로그램은 특별히 어버이날을 맞이해 오는 5월 8일부터 9일까지 1박 2일간 충북 괴산 소재 임직원 연수원 ‘풀무원아카데미’에서 개최된다.
풀무원은 이번 행사를 ‘머물러야 보이는 가치, 우리 오늘 풀무원해’라는 슬로건에 맞춰, 모녀가 자연에서 여유와 힐링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풀무원이 제안하는 ‘211 식사법(채소:단백질:통곡식=2:1:1)’을 기반으로 한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식단을 매 끼니 제공받는다. 이번 행사에서는 특별히 풀무원의 바른먹거리로 정성껏 준비된 어버이날 기념 식사도 함께할 수 있다.
풀무원 관계자는 “올해로 3년째 열리는 ’스테이풀무원’은 엄마와 딸이 가장 풀무원다운 공간에서 풀무원만의 지속가능한 식생활 등 ‘머물러야 보이는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봄 행사는 어버이날에 맞춰 진행되는 만큼, 모녀가 더욱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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