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파크로쉬 리조트 앤 웰니스가 제철 과일의 향과 자연의 달콤함을 담아 나만의 과일청을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 ‘제철 과일청 만들기’ 클래스를 운영한다.
클래스에서는 파크키친 셰프가 직접 만든 수제청을 간단한 다과와 함께 시음한 뒤 과일과 허브를 활용해 과일청을 만들어볼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일반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활용해 자연의 맛을 보다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파크로쉬가 지향하는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의 가치를 담았다.
참가자들은 제철 과일과 허브를 활용해 두 가지 맛의 과일청을 직접 만들어 220ml 용기 두 병으로 완성하게 된다. 완성된 과일청은 음료나 티, 디저트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일상 속에서도 자연의 풍미를 즐길 수 있다.
3월과 4월 클래스는 레몬과 자몽, 민트를 활용한 상큼한 과일청 만들기로 진행된다.
파크로쉬는 제철 식재료가 지닌 자연의 맛과 향을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매달 과일을 달리한 과일청 클래스를 선보이며 다양한 웰니스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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