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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퍼샌드원, 미니 4집 ‘DEFINITION’ 콘셉트 포토 촬영 비하인드 공개…폭넓은 콘셉트 소화력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 입력 : 2026-04-14 15:00

앰퍼샌드원, 미니 4집 ‘DEFINITION’ 콘셉트 포토 촬영 비하인드 공개…폭넓은 콘셉트 소화력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앰퍼샌드원(AMPERS&ONE)이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을 보여줬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4일 “지난 13일 공식 SNS를 통해 앰퍼샌드원 미니 4집 ‘DEFINITION’(데피니션) 콘셉트 포토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게재했다”고 밝혔다.
이번 촬영은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돼 자신들을 정의해가는 과정을 담아냈다. 앰퍼샌드원은 콘셉트마다 변하는 분위기에 완벽하게 녹아들어 섬세한 표정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상징적인 소품과 장신구를 자유자재로 활용해 각양각색의 포즈를 취하며 콘셉트 포토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또한 촬영 중간중간에는 인터뷰와 셀프캠을 통해 촬영 비하인드를 생생하게 전했다. 김승모는 “우리 그룹은 귀여운 거, 멋있는 거, 섹시한 거 다 소화가 너무 잘 된다. 카멜레온처럼, 앰퍼샌드원에게 어떤 콘셉트가 와도 다양하게 다 소화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그 점을 기대하며 많이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면 감사드리겠다”라며 이번 앨범과 팀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미니 4집 ‘DEFINITION’은 앰퍼샌드원이 그룹의 현재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정의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앨범이다. 발매 당일 한터차트 일간 음반차트 1위, 써클차트 리테일 앨범 차트 2위에 올랐으며, 발매 이틀 만에 전작 ‘LOUD & PROUD’(라우드 앤 프라우드)의 초동 판매량 기록을 넘어서며 놀라운 성장세를 입증했다.
여기에 음악방송을 통해 앰퍼샌드원만의 ‘조선 힙합’ 감성이 담긴 타이틀곡 ‘GOD’(갓) 퍼포먼스를 선사하며 이목을 집중시키는 중이다. 이들은 첫 주 활동을 통해 기도하는 듯한 포인트 안무, 한국 무용의 부드러우면서 절제된 움직임, 팀워크가 돋보이는 칼군무 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멤버들의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과 라이브 실력 역시 반응이 뜨겁다.

앞으로도 앰퍼샌드원은 각종 음악방송 및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어 오는 5월 2일에는 서울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2026 라이브 투어 ‘Born To Define’(본 투 디파인)을 개최해 글로벌 행보에 나선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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