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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026 졸업생 맞춤형 공기업 취업캠프’ 개최

이봉진 기자 | 입력 : 2026-04-24 14:10

- 4월 28~29일 양일간 체계적 학습지원…취업 경쟁력 강화 기대

- 고용노동부 주관 사업 일환…자기소개서 작성 및 실전 면접 등 밀착 지원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전경. (사진제공=상명대)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전경. (사진제공=상명대)
[비욘드포스트 이봉진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공공기관 취업을 준비하는 졸업생들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선다.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오는 4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2026 졸업생 맞춤형 공기업 취업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취업캠프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상명대 졸업생 특화프로그램 대상자인 4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공공기관 취업 수요에 맞춘 체계적인 학습지원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캠프 참가자들은 ▲공기업 취업준비 특강 ▲NCS 시험 대비방법 ▲자기소개서 작성법 및 모의면접 프로그램까지 공기업 채용 전 과정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교육을 한 번에 제공받게 되며, 이를 통해 학생들의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뿐만 아니라 졸업생과 지역 청년들을 위한 각종 취업 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 중에 있다.
또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이끌어낸 공로를 널리 인정받아, 4년 연속으로 최고 등급인 ‘우수’ 평가를 획득한 바 있다.

bjlee@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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