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호텔 공식 마스코트 앰버드(Ambird)를 테마로 한 다채로운 체험형 이벤트와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더 킹스에서 스페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먼저, 5월 1일부터 10일까지 멀티 펑션 룸에서 ‘Ambird AI Dream Factory’ 전시가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앰버드를 활용해 약 30가지의 다양한 ‘꿈의 직업’ 이미지를 선보이며, 어린이들에게 상상력과 영감을 제공하는 미니 갤러리 형태로 운영된다.
어린이날 당일인 5월 5일에는 온·오프라인 참여형 프로그램이 집중적으로 마련된다. ‘My Dream with AI Ambird’ 체험존에서는 고객이 직접 AI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자신만의 앰버드 이미지를 제작해 볼 수 있으며,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추후 럭키드로우를 통해 객실 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같은 날 진행되는 ‘Dream Post’ 이벤트에서는 어린이들이 자신의 장래희망을 자유롭게 작성하고 그려보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완성한 작품을 빨간 우체통에 넣어보며 아날로그 감성도 느낄 수 있으며, 참여 어린이 전원에게는 앰버드 문고글이 증정된다.
또한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Ambird Goods Zone’도 운영된다. 앰배서더 에코백 & 앰버드 키링 세트와 어린이용 앰버드 백팩으로 구성된 스페셜 키트를 특별가로, 단 10세트 한정 판매해 소장 가치를 더했다. 해당 굿즈는 가족이 함께 ‘시밀러 룩’을 연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뿐만 아니라 어린이날 하루 동안 호텔 로비에서는 삐에로가 상주하며 풍선 아트를 제공하는 ‘벌룬 아트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어 방문하는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더 킹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어린이날 스페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키즈 코너와 디저트 코너를 강화해 어린이를 위한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5월 5일 어린이날 당일에는 어린이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100년 전통의 스페인 문구 브랜드 밀란(Milan) 학용품 세트를 증정한다. 이어 5월 8일 어버이날에는 팔도 진미탕을 특별 메뉴로 제공해 가족 고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미식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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