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동아오츠카는 과즙 탄산음료 ‘데미소다 자두’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동아오츠카
데미소다 자두는 과즙 함량이 12%로, 기존 제품 중 ‘레드애플(18%)’에 이어 두 번째로 높다.
데미소다 라인업은 애플(11%), 청포도(11%), 복숭아(11%), 레몬(6%), 레드애플(18%)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자두’ 출시를 통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민지환 데미소다 브랜드매니저는 “데미소다는 매 시즌 새로운 감각으로 소비자에게 브랜드 경험을 제안해왔다”며 “자두 역시 그 연장선에서 기획된 제품으로, 오는 9월 콘서트를 포함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신제품 출시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