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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뮤지엄김치간, 작가 최고심과 ‘김치가 최고심 in 뮤김’ 진행

이순곤 기자 | 입력 : 2026-04-30 08:33

어린이날 가족 고객 대상 특별 김치 체험 프로그램 ‘막김치가 최고심’ 일 4회 운영

풀무원 뮤지엄김치간, 작가 최고심과 ‘김치가 최고심 in 뮤김’ 진행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풀무원 뮤지엄김치간은 5월 5일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김치가 최고심 in 뮤김’ 행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뮤지엄김치간은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이 있는 매년 5월,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이 이색 전시와 체험을 즐기며 김치에 더욱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왔다. 올해는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최고심 작가와 협업해 행사를 준비했다.
‘최고심’은 최고심 작가의 캐릭터 브랜드로, 귀여운 캐릭터와 짧은 한 컷으로 일상생활을 응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5층에서는 오는 5일부터 31일까지 ‘김치가 최고심’ 캐릭터들로 꾸며진 팝업 전시를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6층 김장마루에서는 어린이날 특별 체험 프로그램 ‘막김치가 최고심’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우리 가족만의 막김치를 완성해 보는 특별한 김치 클래스’라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어린이날 당일 오전 9시 30분, 오전 10시 30분, 오후 1시 30분, 오후 2시 30분에 각 1시간 20분씩, 총 4회 운영한다.

뮤지엄김치간 나경인 팀장은 “이번 행사는 최고심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미래세대를 비롯한 젊은 세대와 김치의 심리적 거리감을 좁히는 데 중점을 두고 준비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뮤지엄김치간은 김치를 전통 음식의 틀에 가두지 않고, 현대적인 감각과 결합해 새로운 문화 콘텐츠로 선보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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