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신용승 기자] 하나금융그룹이 고객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각 분야별 최고 전문가를 초청한다.
12일 하나금융은 이달 28일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손님 맞춤형 자산관리 세미나인 ‘하나금융그룹 머니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하나금융그룹 머니쇼’는 은행·증권·보험 등 그룹 내 주요 관계사의 자산관리 전문가들을 한자리에 모아 하나금융그룹만의 차별화된 종합 자산관리 솔루션을 손님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머니쇼는 외부 유명 연사의 특별 강연을 비롯해 분야별 선택 세미나, 1:1 맞춤상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손님들은 머니쇼에 직접 참여해 자신의 투자 성향과 관심사에 맞는 최고 전문가들의 인사이트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메인 강연에서는 야전사령관이라 불리는 이선엽 AFW 파트너스 대표가 ‘이란 전쟁 이후 글로벌 경제 산업의 변화’를 진단한다. 선택 강연에는 하나은행 자산관리 전문가의 ‘부동산 정책과 세금 대응전략,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한 자산 이전’과 빈센트로 알려져 있는 김두언 하나증권 애널리스트의 ‘코스피 7000시대 생존전략’ 등이 준비돼 있다.
참가신청은 모바일로 쉽게 가능하다. 오는 14일부터 모바일 앱 ‘하나원큐’를 시작으로, 20일부터는 ‘하나머니’ 앱에서도 접수가 가능하며 지면광고 및 옥외광고, 영업점에 비치된 QR코드를 통해서도 신청 할 수 있다.
현장에 참여하지 못한 손님들을 위한 배려도 마련됐다. 하나금융은 공식 유튜브 채널인 ‘하나TV’를 통해 주요 강연을 실시간으로 생중계할 예정이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머니쇼는 단순한 세미나를 넘어 손님과 함께 자산관리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설계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하나금융그룹만의 차별화된 자산관리 솔루션을 통해 손님의 소중한 자산을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든든한 금융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