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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도심 속 웰니스 프로그램 ‘패밀리 요가 앳 더 가든’ 선봬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 입력 : 2026-05-13 10:00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도심 속 웰니스 프로그램 ‘패밀리 요가 앳 더 가든’ 선봬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는 투숙객에게 호텔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브랜드 프로그램 ‘리츄얼 허브(Ritual Hub)’의 일환으로, 웰니스 클래스 ‘패밀리 요가 앳 더 가든(Family Yoga at The Garden)’을 선보인다.

‘패밀리 요가 앳 더 가든’은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가 계절별로 선보이는 야외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 ‘앳 더 가든(At The Garden)’ 시리즈의 하나다.
이번 시즌에는 ‘함께 모이는 시간’을 테마로,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푸른 가든과 탁 트인 하늘 아래에서 호흡하고 움직이며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클래스는 초보자도 부담 없이 따라 할 수 있는 부드러운 요가 동작과 깊은 호흡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몸의 긴장을 완화하고 마음을 차분하게 정돈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요가 후에는 싱잉볼의 잔잔한 울림과 함께 명상하는 시간을 더해 보다 깊은 휴식과 내면의 안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함께 참여하는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호흡과 움직임을 맞추며 정서적 유대감을 나눌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일상에서 쉽게 놓치기 쉬운 ‘함께 쉬는 시간’을 호텔의 야외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해, 투숙객에게 보다 따뜻하고 기억에 남는 웰니스 스테이를 제안한다.

‘패밀리 요가 앳 더 가든’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약 50분간 진행되며,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투숙객을 대상으로 무료 제공된다. 프로그램은 선착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보다 몰입도 높은 클래스 경험을 위해 참여 인원은 한정된다. 우천 등 기상 상황에 따라 운영 장소는 변경될 수 있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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