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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프리드라이프, “상조 납입금으로 자녀 해외 영어캠프 보내세요”

신용승 기자 | 입력 : 2026-05-14 15:29

/웅진프리드라이프
/웅진프리드라이프
[비욘드포스트 신용승 기자] 웅진프리드라이프가 올해 여름방학을 맞아 자녀 해외 영어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상조 가입 고객이라면 납입금 ‘전환서비스’를 통해 추가 비용 없이 이용 가능하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뉴질랜드, 캐나다, 브루나이,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5개국에서 총 7개 프로그램으로 영어캠프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연령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다. 학습 목표와 어학 수준, 성향에 맞춰 6월 초부터 8월 중순까지 일정을 선택 할 수 있. 캠프기간은 프로그램별로 2주에서 4주간 진행된다.

뉴질랜드는 자연 속 영어몰입 환경을 지원한다. 브루나이에서는 영국식 정통 교육과정과 국제학교 정규수업을 체험할 수 있다. 말레시아는 대학 전공 수업과 연계되며 1:1 맞춤 수업이 강점인 필리핀 등 국가별로 차별화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웅진프리드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캠프는 단순한 어학연수를 넘어 자녀의 글로벌 성장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라며 “학부모의 관심사인 안전과 학습 효과를 충족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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