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골프존그룹이 창립 26주년을 기념해 임직원 헌혈 캠페인과 ‘골프존파스텔합창단’ 공연 등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15일 밝혔다
/골프존그룹
골프존그룹은 15일 서울 소재 계열사 임직원 약 60명이 참여한 가운데 골프존타워서울과 골프존커머스 본사에서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다. 지난 5년간 약 300여 명의 임직원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오는 19일에는 골프존조이마루에서 대전 소재 계열사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헌혈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골프존그룹은 지난 6일 어르신들을 위한 문화 나눔 활동도 전개했다. 2024년 ‘전국장애인합창대회’에서 대상(대통령상)을 수상한 국내 최초 장애인 직업합창단 ‘골프존파스텔합창단’은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가정의 달 맞이 수서동 나눔 공연'에 참여해 어르신들을 위한 합창 무대를 선보였다.
골프존홀딩스 장성원 대표이사는 “혈액 수급 안정화가 필요한 상황 속에서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해 주신 골프존그룹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골프존그룹은 나눔과 배려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곳을 찾아가며 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