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어머니는 함박꽃을 좋아하셔서 장독대 옆에 가꾸셨는데 정겨운 그 모습 그리워서 AI에게 부탁, 끝 사진처럼 통나무로 만든 큰 그릇 '함지박'에서 온 함박꽃, 함박웃음처럼 좋은 말인데 요즘은 한자말로 작약, 화려하고 탐스런 꽃 모양이 나무에서 피는 모란(목단)과 비슷해 5월 대표 꽃, 예쁜 꽃 자식에 보여주고 싶어 가꾸셨는데, 돈이 얼마나 궁하면 번식하는 뿌리를 캐서 한약재로 파셨을까? 어릴적 아스라한 그리움!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