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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용산 다문화 가정에 쌀 1000kg 기부

이종균 기자 | 입력 : 2026-05-21 11:09

[비욘드포스트 이종균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다문화 가정과 취약계층을 위해 쌀 기부와 배달 봉사를 진행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0일 서울 용산구 다문화종합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쌀 기부 전달식과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쌀 기부 전달식 기념사진. (사진 앞줄 기준 왼쪽 네 번째부터)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홍인명 다문화복지센터 이사장, 송혜영 남영동주민센터 동장/IPARK현대산업개발
쌀 기부 전달식 기념사진. (사진 앞줄 기준 왼쪽 네 번째부터)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홍인명 다문화복지센터 이사장, 송혜영 남영동주민센터 동장/IPARK현대산업개발
IPARK현대산업개발은 본사가 있는 용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사회공헌 활동의 주요 방향으로 삼고 있다. 회사는 이번 활동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전달식에는 홍인명 다문화복지센터 이사장과 송혜영 남영동주민센터 동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이 참석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행사에서 쌀 1000kg을 전달했다.

기부한 쌀은 용산 지역 내 다문화 가정과 취약계층 가정에 지원한다. 지원 대상 지역은 용산구 갈월동과 남영동 등이다.

전달식 이후에는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을 이어갔다.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 20여 명은 쌀을 직접 운반했다. 각 가정을 방문해 배달 활동을 진행했다.
HDC그룹의 계열사 IPARK현대산업개발은 20일 서울 용산구 다문화종합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쌀 기부 전달식과 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IPARK현대산업개발
HDC그룹의 계열사 IPARK현대산업개발은 20일 서울 용산구 다문화종합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쌀 기부 전달식과 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IPARK현대산업개발
다문화종합복지센터 관계자는 "용산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준 IPARK현대산업개발에 감사드린다"며 "기부한 쌀이 용산구 갈월동과 남영동 등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정과 취약계층 가정의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본사가 위치한 용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원을 이어가고자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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