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HOME  >  경제

아베다, 미야오 가원과 함께하는 ‘미라클 듀오’ 헤어 캠페인 런칭

김신 기자 | 입력 : 2026-07-01 14:07

열 손상 방지 트리트먼트와 식물 에센스 오일로 구성된 여름 전용 라인업

사진제공=아베다
사진제공=아베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아베다(AVEDA)가 그룹 미야오(MEOVV)의 멤버 가원을 브랜드의 새 앰버서더로 임명하고, 여름철 헤어 케어를 골자로 한 ‘SHINE LIKE AVEDA’ 캠페인 화보를 발표했다.

패션 매거진 보그와의 협업으로 완성된 이번 캠페인은 고온과 강한 자외선으로 자극받기 쉬운 계절에 모발 본연의 광택을 보호하는 솔루션을 다룬다. 아베다는 ‘미라클 듀오로 선사하는 여름 글로우 헤어’를 핵심 슬로건으로 설정했다.
화보 속 가원은 건강하게 정돈된 헤어 비주얼을 통해 브랜드의 지향점을 직관적으로 시각화했다. 여름 기후 조건 속에서도 모발 손상 없이 당당한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다는 브랜드 가치를 반영했다.

사진제공=아베다
사진제공=아베다
‘미라클 듀오’는 높은 습도 속에서도 모발의 차분함을 유지시키는 아베다의 시그니처 세트다. 제품군은 최대 230도까지의 열 자극으로부터 모발 섬유를 보호하는 ‘보태니컬 리페어™ 리브-인 트리트먼트’와 25가지 순수 식물·꽃 에센스 성분이 함유되어 모발 유연성을 강화하는 ‘미라클 오일’로 구성되어 있다. 무겁지 않은 사용감으로 모발 표면에 흡수되어 찰랑이는 상태를 유지하도록 돕는다.

아베다 조하은 브랜드 디렉터는 “가원은 글로벌 팬들이 주목하는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에너지를 지니고 있으며, 당당하고 트렌디한 이미지가 매력적인 아티스트”라며 “이러한 모습이 아베다가 추구하는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과 자연 본연의 건강함, 그리고 내면과 외면의 완벽한 밸런스에 부합하여 앰버서더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가원의 화보 속 헤어 스타일링에 사용된 아베다 미라클 듀오는 전국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 공식 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리스트 바로가기

인기 기사

최신 기사

대학뉴스

글로벌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