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이 오는 9월 13일까지 여름 한정 객실 패키지 ‘Splash & Savor’를 선보인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측은 “이번 패키지는 무더운 여름, 멀리 떠나지 않아도 도심 속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됐다”고 밝혔다.
패키지에는 객실 1박과 함께 인룸 다이닝 치킨 및 국산 병맥주 2병, 마르퀴스 풀사이드 카바나 100분 이용, 마르퀴스 스파 & 피트니스 클럽 이용 혜택이 포함된다.
가족 고객을 위한 체험형 콘텐츠도 마련된다.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16일까지 운영되는 여름 키즈 라운지 ‘JW by the Sea’에서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에게 새로운 즐거움과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며, 호텔 안에서 머무는 시간 자체가 하나의 여행이 되는 가족 중심의 스테이케이션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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