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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커, 호남권 첫 전시장·서비스센터 오픈…판매·정비 전국 확대 본격화

신용승 기자 | 입력 : 2026-07-13 10:30

지커 광주 하우스 전경./지커
지커 광주 하우스 전경./지커
[비욘드포스트 신용승 기자] 지커가 호남권 첫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열고 전국 판매와 서비스 네트워크 확장에 나섰다.

지커 공식 딜러사 지케이모빌리티는 광주광역시에 ‘지커 광주 하우스’와 광주 서비스센터를 공식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지커 광주 하우스는 호남권 첫 지커 공식 전시장이다. 브랜드의 디자인 철학과 럭셔리 전동화 경험을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전시장에서는 브랜드 전문 세일즈 컨설턴트의 상담과 함께 차량 전시, 상품 설명, 사전예약·구매 상담 등 지커만의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브랜드 첫 국내 주력 모델인 지커 7X가 전시돼 호남권 고객들이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혁신적인 전동화 기술, 넓고 안락한 실내 공간을 직접 확인할 수도 있다.

광주 서비스센터는 전문 정비 인력과 최신 장비를 기반으로 정기 점검과 일반 정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차량 구매 이후에도 고객들이 신속하고 전문적인 애프터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호남권 고객들은 차량 구매부터 관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지케이모빌리티 관계자는 “지커 광주 하우스와 서비스센터는 호남권 고객들이 더욱 가까운 곳에 지커 브랜드와 전문적인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중요한 시작점”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판매와 서비스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럭셔리 테크놀로지 브랜드에 걸맞은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케이모빌리티는 현재 지커 강남 센터와 지커 광주 하우스를 운영 중이며, 올 3분기 강동과 동대문 지점을 신규 오픈할 예정이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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