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과천 기업 90여 개사 대상 사전설명회…2027년 상반기 공모 추진
4중 역세권에 AI·미래혁신기업 집적…직장·주거·문화 콤팩트 도시 조성
인덕원 인텐스퀘어 기업용지 사전설명회 모습. /안양시
안양=비욘드포스트 송인호 기자 최대호 안양시장이 ‘인덕원 인텐스퀘어’를 인공지능(AI)과 미래산업 기업이 모이는 수도권 남부의 혁신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반영한다.
시는 지난 22일 안양과천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안양·과천 지역 기업 90여 개사가 참석한 가운데 인덕원 인텐스퀘어 기업용지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인덕원 주변 도시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복합환승시설과 도시지원시설 내 기업용지를 지역 기업에 사전 안내하고 실제 입주 수요와 희망 업종, 공급 조건 등에 대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