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산 유기농 약콩과 서리태만으로 완성…원물 간식 강화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올가홀푸드는 국내산 유기농 원물을 활용한 건강 간식 '유기농 국산 볶음 약콩'과 '유기농 국산 볶음 서리태'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원재료의 품질과 영양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기획됐다. 최근 간식 시장에서는 가공식품보다 원물을 활용한 건강 간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국산·유기농 원재료를 앞세운 제품 수요도 확대되고 있다.
신제품은 국내산 유기농 약콩과 서리태만을 원료로 사용해 볶아낸 것이 특징이다. 원재료 본연의 풍미를 살리면서도 100g당 단백질 40g을 함유해 단백질 간식을 찾는 소비자를 겨냥했다. 또한 퍼핑 공법을 적용해 콩 특유의 단단한 식감을 줄이고 보다 바삭한 식감을 구현했다.
'유기농 국산 볶음 약콩'은 담백하고 고소한 풍미를, '유기농 국산 볶음 서리태'는 서리태 특유의 진한 고소함을 살렸다. 간식으로 바로 섭취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샐러드와 요거트, 그래놀라 등에 토핑으로 활용할 수 있다.
올가홀푸드는 이번 신제품을 시작으로 원물 기반 프리미엄 간식 제품군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이수은 올가홀푸드 신선식품팀 PM은 "최근 소비자들이 간식을 선택할 때 원재료와 영양까지 함께 고려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원물의 가치를 살린 건강 간식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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