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김혜준이 삼촌 이동욱에게 물려받은 킬러 본능을 깨운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가 본격적인 각성을 예고한 지안(김혜준)의 극과 극 반전 스틸을 공개했다.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김혜준)이 살아 돌아온 진만(이동욱)과 함께 바빌론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
매회 속도감 넘치는 액션과 강렬한 엔딩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가 반환점을 돌며 더욱 거세질 전개를 예고하면서 새로운 에피소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지난 4회에서는 삼촌 진만(이동욱)의 이름을 외치며 킬러들의 세계로 돌아갈 것을 결심한 지안의 선택이 그려진 가운데, 쇼핑몰의 대표로서 180도 달라진 모습을 알리는 반전 스틸이 공개돼 흥미를 자극한다.
공개된 스틸에는 ‘이아린’이라는 새로운 신분으로 살아가면서도 늘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한 채 불안과 두려움 속에서 하루하루를 버텨온 지안의 모습과 냉철한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이전과는 완전히 달라진 분위기를 풍기는 지안의 완전히 상반된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바빌론의 기밀 서버를 손에 쥔 채 직접 협상에 나서는 당찬 기세와 민혜(금해나), 철승(백수장)의 앞에 서서 머더헬프를 이끄는 리더의 면모는 마침내 각성을 마친 지안의 본격적인 반격을 예고하며 5일 공개되는 5, 6회를 향한 기대와 관심을 한층 끌어올린다.
한편,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5일 디즈니+에서 5, 6회가 공개될 예정이며 매주 수요일 2개씩, 총 8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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