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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버랜드, 뉴에라와 협업한 MLB 한정판 부츠 출시

이순곤 기자 | 입력 : 2026-08-11 10:12

LA 다저스와 뉴욕 양키스의 팀 아이덴티티를 아이코닉한 옐로부츠에 담아낸 리미티드

사진제공=팀버랜드
사진제공=팀버랜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글로벌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팀버랜드는 글로벌 스포츠 헤드웨어 브랜드 뉴에라와 협업한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스포츠와 스타일, 자기표현의 연결성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됐다. 두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장인정신에 메이저리그(MLB) 구단의 아이덴티티를 접목해 기존 팬 아이템을 새로운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글로벌 컬렉션은 LA 다저스와 뉴욕 양키스를 비롯한 MLB 7개 구단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국내에서는 LA 다저스와 뉴욕 양키스의 디자인을 적용한 '프리미엄 6인치 워터프루프 부츠' 2종만 한정 판매한다.

제품은 팀버랜드의 시그니처 위트 컬러를 바탕으로 각 구단의 상징 색상과 로고를 더했으며, 심실드 방수 구조를 적용해 브랜드 고유의 기능성도 유지했다.

협업 제품은 오는 15일 팀버랜드 코리아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단독 출시된다. 구매 고객에게는 양말과 여행용 압축 파우치를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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