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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콤, 유로리틴-A 적용 '압솔뤼 롱제비티 MD' 21일 출시

이순곤 기자 | 입력 : 2026-08-18 10:10

브랜드 앰버서더 신민아 참석해 신제품 첫 공개

랑콤, 유로리틴-A 적용 '압솔뤼 롱제비티 MD' 21일 출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랑콤이 스위스 바이오테크 기업 타임라인과 협업해 개발한 안티에이징 제품 '압솔뤼 롱제비티 메타 디스커버리(MD)'를 오는 2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랑콤에 따르면 신제품에는 타임라인의 '미토퓨어' 기술을 적용했다. 미토퓨어는 고순도 유로리틴-A를 활용한 기술이다. 랑콤은 타임라인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해당 성분을 화장품에 적용했다.
제품군은 연령대를 기준으로 3단계로 구성했다. 35세 이하는 '안티시페이트', 35~49세는 '인터셉트', 50세 이상은 '리셋'으로 구분했다. 각 단계에서 보습과 탄력, 주름 등 연령대별 피부 고민을 고려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랑콤은 신제품 출시에 앞서 지난 14일부터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다. 행사는 19일까지 진행한다. 오프닝 행사에는 랑콤 브랜드 앰버서더인 배우 신민아가 참석했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신제품과 함께 피부 분석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랑콤은 '셀바이오프린트'를 활용해 방문객의 피부 상태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제품군을 안내한다고 설명했다.
랑콤 코리아 관계자는 "바이오테크 기술을 접목해 개발한 안티에이징 제품"이라며 "연령대와 피부 상태에 따라 세분화한 스킨케어 제품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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