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브이티코스메틱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컨벤션센터에서 8월 14일부터 16일까지(현지 시간) 진행된 ‘올리브영 페스타 2026’에 참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KCON LA 2026’과 연계해 올해 처음 열린 뷰티 행사로, 행사 기간 사흘 동안 총 10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사진제공=브이티코스메틱
브이티코스메틱은 현장 부스에서 주력 제품인 리들샷과 함께 두피용 헤어 앰플 라인, 산삼 추출 PDRN 라인 등을 소개했다. 부스에서는 현장 관람객을 대상으로 피부 상태 확인 및 사용법 안내를 진행해 제품의 적용 원리를 설명했으며, 관련 상담 운영을 통해 다수의 방문객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브이티코스메틱은 유럽 및 중동 지역으로의 유통망 확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8.1%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