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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폭 72㎝로 줄인 안마의자 '파우제 M4' 리뉴얼 출시

이순곤 기자 | 입력 : 2026-08-24 09:17

‘파우제 M 컬렉션’만의 특허받은 ‘직가열 온열볼’ 품고 새롭게 리뉴얼

모델이 컴팩트한 디자인과 직가열 온열볼 등 마사지 기능을 강화한 세라젬 ‘파우제 M4’를 체험하고 있다.
모델이 컴팩트한 디자인과 직가열 온열볼 등 마사지 기능을 강화한 세라젬 ‘파우제 M4’를 체험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세라젬이 제품 크기를 줄이고 온열 마사지 기능을 추가한 안마의자 '파우제 M4'를 리뉴얼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별도로 사용하던 오토만을 없애고 제품 내부에 수납하는 빌트인 풋레스트를 적용했다. 가로폭은 72㎝로 줄였다. 세라젬은 집 안 공간 활용과 인테리어를 중시하는 소비자 수요를 제품 설계에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마사지 기능에는 세라젬의 특허 기술인 직가열 온열볼을 적용했다. 회사에 따르면 온열볼은 10분 만에 최고 65℃까지 올라가며 최대 5㎝까지 돌출된다. 사용하지 않을 때 온열볼을 제품 내부에 넣는 '히든 온열볼 구조'도 적용했다.

목·어깨부터 엉덩이 아래까지 움직이는 '롱앤 와이드 SL 프레임'도 탑재했다. 등과 허리, 골반, 종아리에는 온열 시트를 적용했다. 온도는 35℃·40℃·45℃로 조절할 수 있다. 자동 마사지 모드 5종과 수동 모드 3종도 지원한다.

세라젬 관계자는 "파우제 특유의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직가열 온열볼 기술과 밀착 딥 히팅 마사지를 적용했다"며 "마사지 기능과 일상 공간과의 조화를 함께 고려했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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