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골든블루는 숏폼 크리에이터 육성 프로젝트 '새파란 녀석들' 3기 수료식을 진행하며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골든블루
이번 3기는 캠핑, 홈술, 홈파티, 하이볼 등 트렌드에 맞춘 '키워드 기반 선발' 제도를 통해 30명의 크리에이터가 발탁돼 활동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숏폼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 편집까지 직접 수행하며 개성이 담긴 영상으로 호응을 이끌어냈다. 3기 활동 기간 동안에만 1200만 회 이상의 인게이지먼트(공감·댓글·공유·조회수 등 소비자 참여 합계)를 기록했다. 1, 2기의 성과를 더한 누적 인게이지먼트는 3900만 회를 돌파했다.
수료식 현장에서는 3기 활동을 되돌아보고 우수 크리에이터들을 시상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골든블루는 3기 출범과 함께 전면 도입했던 '성과 기반 보상 시스템'을 바탕으로 실시간 콘텐츠 현황판의 조회수 및 댓글 참여율 등 객관적인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활동자들에게 총 500만 원 규모의 상금과 리워드를 수여했다.
골든블루 박소영 대표이사는 “크리에이터들의 열정과 참신한 기획력 덕분에 누적 3900만 회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하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킬 수 있었다”며 “최신 트렌드에 발맞춘 혁신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더욱 널리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