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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횡성한우축제' 홍보라벨 생막걸리 100만 병 출시

이순곤 기자 | 입력 : 2026-08-31 09:38

2026 횡성한우축제, 10월 7일~11일까지 개최

국순당, '횡성한우축제' 홍보라벨 생막걸리 100만 병 출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국순당은 '2026 횡성한우축제' 홍보라벨을 적용한 '국순당 생막걸리' 100만 병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홍보라벨에는 횡성한우축제 일정과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QR코드를 담았다. 제품은 8월 말부터 축제가 시작되는 10월 초까지 생산해 전국에 유통한다.
국순당은 본사와 양조장이 있는 횡성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매년 횡성한우축제 홍보라벨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생산 규모를 기존 10만 병 수준에서 100만 병으로 늘렸다.

올해 횡성한우축제는 횡성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다.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횡성 섬강 둔치 일원에서 열린다. 국순당은 민간기업 가운데 유일한 후원사로 참여한다.

국순당 관계자는 "2004년 횡성으로 본사와 양조장을 이전한 이후 횡성한우축제를 꾸준히 후원하고 있다"며 "올해도 생막걸리 100만 병에 홍보라벨을 적용해 축제를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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