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최초 롱제비티 세럼으로 12가지 피부 노화 요인 집중 케어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폴라초이스(PAULA'S CHOICE)는 신제품 '셀룰러유스 롱제비티 세럼'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폴라초이스가 처음 선보이는 롱제비티 콘셉트의 세럼이다. 회사는 후생유전학을 포함한 노화 피부 연구를 바탕으로 약 5년간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주요 성분으로 해바라기싹추출물과 펩타이드·타우린 복합체인 '셀룰러유스 콤플렉스', 식물성 엑소좀 등을 배합했다. 비타민 B12도 함유했다. 제품의 분홍빛은 비타민 B12 성분에서 비롯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폴라초이스는 제품 개발 과정에서 인체외 시험과 인체적용시험을 진행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시험을 통해 피부 항당화·항산화와 눈가 리프팅, 피부 치밀도·윤기, 피부 장벽의 일시적 개선 등을 평가했다. 다만 구체적인 시험 조건과 결과 수치는 공개 자료에 제시되지 않았다.
폴라초이스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노화 피부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개발했다"며 "피부 컨디션을 관리하는 롱제비티 스킨케어 제품을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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