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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TGS 2026서 첫 시연 공개

이순곤 기자 | 입력 : 2026-09-07 14:48

‘TGS 2026’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단독 부스로 참가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TGS 2026서 첫 시연 공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엔씨는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로 도쿄게임쇼 2026에 단독 부스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디나미스 원이 개발 중인 작품이다. 엔씨는 이번 행사를 통해 게임의 시연 버전을 처음 공개한다.
관람객은 현장에서 시나리오와 전투 빌드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게임을 체험할 수 있다. 부스는 게임 세계관을 반영한 테마 공간으로 구성했다.

부스 스테이지에서는 게임 초반 이야기를 담은 ‘프롤로그 시나리오 상영회’를 진행한다. 주요 내용을 담은 신규 영상 ‘프롤로그 다이제스트 PV’도 공개할 예정이다.

프롤로그 다이제스트 PV는 오는 17일 공식 채널을 통해 별도로 공개한다. 엔씨는 TGS 현장에서 게임 시연과 스테이지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신작 정보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렌티큘러 카드와 캐릭터 키링, 명함 케이스, 짐색, 부채 등 관련 굿즈도 준비한다. 일부 굿즈는 게임 시연이나 현장 프로그램 참여자에게 제공한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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