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HOME  >  사회

삼성·효성·한국타이어 등 하반기 신입 채용 이어져

이순곤 기자 | 입력 : 2026-09-11 09:04

삼성 15일·효성 20일 마감...한국타이어·두림야스카와·한독은 27일까지

삼성·효성·한국타이어 등 하반기 신입 채용 이어져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2026년 하반기 주요 기업의 신입·경력 채용이 이어지고 있다. 삼성그룹을 비롯해 효성그룹,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두림야스카와, 한독, 한화손해보험 등이 이달 중 지원서를 받는다.

진학사 캐치는 삼성그룹이 오는 15일까지 '2026년 하반기 3급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삼성전자와 호텔신라, 에스원, 삼성웰스토리, 삼성바이오에피스 등 주요 계열사가 참여한다. 채용은 지원서 접수, 직무적합성평가,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면접,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효성그룹은 오는 20일까지 하반기 신입·경력사원을 모집한다. 효성티앤씨와 효성중공업, 효성네오켐, 효성굿스프링스, 효성화학, 효성, 효성티앤에스 등이 채용에 참여한다. 학사 또는 석사 이상 학위 취득자와 2027년 2월 졸업 예정자가 지원할 수 있으며 경력직은 직무별 요건이 다르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오는 27일까지 '2026년 하반기 Proactive Leaders 신입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 분야는 연구개발(R&D), 엔지니어링, 품질, 경영관리, 구매, 마케팅, 영업, CSM, 인사(HR) 등이다. 4년제 대학 이상 기졸업자나 2027년 2월 졸업 예정자 가운데 어학 기준을 충족하면 지원할 수 있다.

두림야스카와도 오는 27일까지 채용형 인턴을 모집한다. 모집 부문은 Technical Division과 Business Division이며 4년제 대학 이상 기졸업자 또는 졸업 예정자가 지원할 수 있다.
한독은 같은 날까지 영업·마케팅 공채와 직무별 수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 직무는 영업·마케팅, 제품연구원, 고객상담 등이다. 신입 공채는 전공과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11월 말 입사가 가능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한다.

한화손해보험은 오는 28일까지 하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채용 분야는 영업관리, 상품개발, 경영지원이다. 4년제 대학 기졸업자나 2027년 2월 졸업 예정자 중 2026년 12월부터 근무할 수 있는 지원자가 대상이다.

기업별 세부 지원 자격과 전형 일정은 각 회사 채용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glee640@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회 리스트 바로가기

인기 기사

최신 기사

대학뉴스

글로벌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