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HOME  >  생활·문화

강태오, 영화 ‘인턴’ 특별출연…한소희 남편으로 깜짝 출연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 입력 : 2026-09-14 10:30

강태오, 영화 ‘인턴’ 특별출연…한소희 남편으로 깜짝 출연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배우 강태오가 한소희와 부부로 연기 호흡을 선보인다.

소속사 측은 14일 “강태오가 영화 ‘인턴’에 특별출연한다”고 밝혔다.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 분)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 분)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다.

극 중 강태오는 선우의 남편 민욱 역으로 깜짝 등장한다. 바쁘게 일하는 아내를 세심하게 챙기는 다정한 남편으로, 일과 오너로서의 책임감 때문에 정작 자신에게는 소홀한 선우의 모습에 씁쓸함과 서운함을 느끼는 인물이기도 하다. 강태오는 민욱의 따뜻한 면모와 복합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며 폭넓은 행보를 펼치고 있는 강태오가 ‘인턴’을 통해 어떤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색다른 인상을 남길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강태오가 특별출연하는 영화 ‘인턴’은 오는 9월 16일 개봉한다.

[사진 제공 = 맨오브크리에이션]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생활·문화 리스트 바로가기

인기 기사

최신 기사

대학뉴스

글로벌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