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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아이린&슬기, 日 첫 미니앨범 ‘치타’ 전곡 음원 선공개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 입력 : 2026-09-14 10:45

레드벨벳-아이린&슬기, 日 첫 미니앨범 ‘치타’ 전곡 음원 선공개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레드벨벳-아이린&슬기가 일본 활동을 펼치며 관객들과 가까이에서 만난다.

소속사 에스엠(SM)엔터테인먼트는 14일 “아이린&슬기의 일본 첫 미니앨범 ‘Cheetah(치타)’가 오늘 0시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서 전곡 음원이 발매됐다”고 밝혔다.
동명의 타이틀곡 'Cheetah'를 포함해 성숙한 무드부터 섬세한 감정선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총 5곡이 수록되어 있다.

타이틀곡 'Cheetah'는 에너제틱한 분위기와 강렬한 리듬이 돋보이는 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다이내믹하게 펼쳐지는 전개 속 반전으로 이어지는 후렴 파트가 인상적이며, 긴장감 있는 사운드가 한층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아이린&슬기는 오는 9월 19일 후쿠오카를 시작으로 일본 7개 도시에서 ‘IRENE & SEULGI JAPAN TOUR 2026 -blank-‘(아이린&슬기 재팬 투어 2026 –블랭크-)를 개최한다.
한편, 레드벨벳-아이린&슬기의 일본 첫 미니앨범 ‘Cheetah’는 오는 11월 4일 현지 음반 발매된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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