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 작성·입사 지원 챌린지 운영…31일 응모 마감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잡코리아가 하반기 공채 시즌을 맞아 진행 중인 구직자 지원 프로모션 '2026 잡코리아 합격 페스타'의 참여자가 1만명을 넘어섰다고 16일 밝혔다. 이벤트 페이지 방문자 수도 55만명을 돌파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구직자의 이력서 작성부터 기업 정보 확인, 입사 지원까지 취업 준비 과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력서 챌린지'와 '합격 챌린지'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력서 챌린지는 잡코리아에 이력서를 새로 등록하거나 기존 이력서를 수정한 뒤 응모하는 방식이다. 참여자 전원에게 잡플래닛 기업 리뷰 1개월 열람권을 제공한다.
합격 챌린지는 잡코리아에 등록된 채용 공고에 입사 지원한 뒤 응모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맥북 에어 2대와 네이버페이 포인트 5만원을 지급하는 합격지원금 등을 제공한다.
챌린지 응모는 오는 31일까지 가능하다. 9월 21일부터 마감일까지 참여한 구직자를 대상으로 하는 2차 당첨자는 11월 5일 발표한다.
김여름 웍스피어 브랜드전략팀장은 "리뷰로 기업을 확인하고, 이력서를 쓰고, 실제로 지원하기까지 구직자가 거치는 모든 단계를 잡코리아와 잡플래닛에서 함께 경험한다는 것이 합격 페스타의 운영 취지"라며 "마감까지 남은 기간 구직자들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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