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원이 모델 발탁, 온·오프라인 캠페인 전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네오팜의 바디 더마 브랜드 더마비(Derma:B)가 브랜드 리뉴얼의 첫 단계로 '데일리 세라마이드' 라인을 선보이고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기존 '온가족 바디케어' 중심에서 바디 피부장벽 케어 전문성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진행했다. 대표 제품 '데일리 세라마이드 바디로션'에는 네오팜이 개발한 세라마이드와 나노리포좀 기술 '세라-온™(CERA-ON™)'을 적용했다.
새 브랜드 슬로건은 '더마비, 어 베러 유(Derma:B, a Better You)'다. 더마비는 바디(Body), 피부장벽(Barrier), 더 나은 일상(Better)의 앞글자를 딴 '3B'를 캠페인 핵심 메시지로 내세웠다.
브랜드 모델로는 걸그룹 리센느(RESCENE)의 원이를 발탁했다. 더마비는 브랜드 필름과 키비주얼, 숏폼 콘텐츠, 캠페인 송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성수와 홍대 등 주요 지역에서 옥외광고도 진행한다.
올리브영과 연계한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오는 5일부터 12일까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더마비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원이 포토카드를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
네오팜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은 보습과 피부장벽 케어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