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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 환율, 18년 10개월만에 최저치...1엔당 840원대 초반까지 떨어져

이성구 전문위원 | 입력 : 2026-10-19 14:55

반도체 수출 호조로 원-달러 환율, 1330원 밑으로...2년 1개월만에 최저치

[비욘드포스트 이성구 전문위원] 원-달러 환율이 반도체 수출 호조에 따른 달러 공급 확대 등에 힘입어 2년 1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내려갔다.
 원-달러 환율이 19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전거래일 주간 종가대비 7.50원이 떨어지며 1330원 밑으로 떨어졌다. 자료=블룸버그통신
원-달러 환율이 19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전거래일 주간 종가대비 7.50원이 떨어지며 1330원 밑으로 떨어졌다. 자료=블룸버그통신

원-달러 환율은 1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전 거래일 주간 종가 대비 7.50원이 떨어진 달러당 1329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 2024년 10월 2일 종가(1324.50원) 이후 2년 1개월만에 최저치이다.
 원-엔 재정환율이 19일 18년 10개월만체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원-엔 재정환율이 19일 18년 10개월만체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원-엔 재정환율은 18년 10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이성구 전문위원 ttintl1317@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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