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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챤 디올 뷰티, 진저브레드로 물든 2026 홀리데이... '달콤한 꿈의 아뜰리에' 공개

박찬성 기자 | 입력 : 2026-10-22 14:14

‘30 몽테뉴'가 디저트 아뜰리에로 변신, 안야 테일러 조이·데바 카셀과 함께한 홀리데이 캠페인
미스 디올·쟈도르·소바쥬 등 기프트 셀렉션과 한정판 에디션 소개

사진=크리스챤 디올 뷰티 제공
사진=크리스챤 디올 뷰티 제공
[비욘드포스트 박찬성 기자] 크리스챤 디올 뷰티가 진저브레드와 꾸뛰르 감성을 결합한 2026년 홀리데이 캠페인 '달콤한 꿈의 아뜰리에(The Sweet Atelier of Dreams)'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의 출발점은 디올 하우스의 상징적인 장소인 ‘30 몽테뉴'다. 캠페인은 몽테뉴가 30번지의 장엄한 파사드 뒤에 숨겨진 아뜰리에가 진저브레드로 가득한 환상적인 디저트 공간으로 변화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진저브레드 하우스로 변신한 부티크에는 디올의 글로벌 앰배서더 안야 테일러 조이(Anya Taylor-Joy)와 데바 카셀(Deva Cassel)이 등장한다. 두 뮤즈는 음악과 춤이 이어지는 축제의 장면을 이끌며 디올이 제안하는 홀리데이 시즌의 분위기를 표현한다.

디올 하우스의 장인들은 두 뮤즈를 따라 아뜰리에 곳곳을 오가며 향수와 스킨케어, 메이크업 등 다양한 아이코닉 기프트를 준비한다. 제품과 공간, 음악과 춤을 하나의 스토리로 연결해 홀리데이 시즌의 아트 오브 기프팅을 보여준다.

크리스챤 디올 뷰티는 캠페인과 함께 다양한 홀리데이 향수 및 뷰티 기프트도 선보인다. 여성 향수 '미스 디올'과 '쟈도르', 남성 향수 '소바쥬'를 비롯해 디올의 꾸뛰르 감성을 담은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 등이 포함된다.
한정판 디올 어드벤트 캘린더를 비롯해 뮤직박스와 캔들 등 홀리데이 시즌을 위한 리미티드 에디션도 함께 구성했다.

홀리데이 에디션은 지난 15일 온라인 부티크에서 가장 먼저 공개됐다. 22일부터는 일부 백화점 부티크에서도 만나볼 수 있으며, 11월 1일부터는 주요 온라인 유통채널을 포함한 전국 매장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한다.

비욘드포스트 박찬성 기자 bp_pc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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