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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셀, '비건 염색제' 22일 롯데홈쇼핑 방송 성료

김신 기자 | 입력 : 2026-10-22 14:40

비건 인증 획득, 암모니아·알칼리 배제 포뮬러 적용

사진=메르셀
사진=메르셀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건강·뷰티 전문기업 제너럴네트(GN)의 프리미엄 헤어케어 브랜드 ‘메르셀(MERCELL) 비건 염색제’가 10월 22일 오전 11시 35분부터 60분간 진행된 롯데홈쇼핑 특별방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은 단순한 새치 커버 기능을 넘어, 시술 과정에서 두피 자극 완화와 모발 컨디션 유지까지 아우르는 새로운 홈 뷰티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편성됐다.
메르셀 비건 염색제는 기존 염모제 사용 시 소비자들이 빈번하게 겪는 독한 냄새, 두피 자극, 시술 후 모발 손상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춰 개발된 제품이다.

공식 비건 인증을 획득함과 동시에 암모니아와 알칼리 성분을 배제한 저자극 포뮬러를 적용했으며, 안전성과 사용감을 입증하는 제품 관련 인체적용시험도 마쳤다.

특히 1제(염모제)와 2제(산화제)가 동일한 비율로 한 번에 추출되는 일체형 펌핑 방식을 채택해 번거로운 혼합 과정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브랜드 측은 소비자가 전문 미용실을 찾지 않고도 가정 내에서 주기적인 새치 관리를 손쉽게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을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웠다.

편리한 펌핑 용기와 간편한 사용법, 합리적인 사용 주기를 바탕으로 중장년층을 비롯해 정기적인 새치 커버가 필요한 폭넓은 소비자층을 겨냥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메르셀 비건 염색제 240g 본품 4통과 전용 염색 키트로 구성된 패키지를 선보였으며, 포토리뷰를 작성한 구매 고객에게 본품 1통을 추가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함께 운영했다.

제품 색상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흑갈색과 자연갈색 중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제너럴네트 관계자는 “새치 염색은 많은 소비자에게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일상적인 자기관리 습관”이라며 “메르셀은 염색의 본질적인 기능에 더해 사용 편의성, 모발 관리, 소비자 경험까지 두루 고려한 프리미엄 홈 뷰티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롯데홈쇼핑 방송을 계기로 메르셀 비건 염색제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널리 알리고, 국내 홈 뷰티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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