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지방·장 건강·식후 혈당 관리 수요 겨냥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CJ온스타일이 체지방과 장 건강, 식후 혈당 관리를 고려한 신제품 '글루코어·다이어트 유산균'을 22일 처음 공개한다.
이번 제품은 CJ온스타일 쇼호스트 동지현과 함께 기획했다. 체중 관리와 장 건강을 동시에 고려하는 소비자 수요에 맞춰 하루 한 캡슐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요 원료는 비피더스 유산균 'Bifidobacterium breve B-3'다. CJ온스타일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해당 원료를 활용하고, 유산균 증식과 유해균 억제, 배변 활동 및 식후 혈당 관리까지 고려해 제품을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섭취와 보관의 편의성도 높였다. 장용성 코팅 기술을 적용했으며, 별도의 냉장 보관 없이 상온에서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글루코어·다이어트 유산균은 체지방 감소와 장 건강, 식후 혈당 관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반영해 기획한 제품"이라며 "하루 한 캡슐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섭취 편의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건강 관리 경험을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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