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년의 브랜드 헤리티지부터 2026 FW 컬렉션, 코리아 익스클루시브까지 한자리에서 공개
사진=스타럭스 제공
[비욘드포스트 박찬성 기자] 파라점퍼스(PARAJUMPERS)가 브랜드 론칭 20주년을 기념해 지난 20년간 쌓아온 브랜드 헤리티지와 발자취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 ‘THE MAKING OF A MASTERPIECE’를 지난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압구정에서 개최했다.
특히 행사 현장에는 배우 변요한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변요한은 파라점퍼스 특유의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레더 아우터를 착용하고 등장해 세련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변요한은 브랜드가 추구하는 기능성과 현대적인 감각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표현하며 현장에 특별함을 더했다.
파라점퍼스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아우터웨어 브랜드로, 이번 프레젠테이션에서는 브랜드의 역사와 상징적인 디자인을 조명하는 아카이브 컬렉션을 비롯해, 론칭 20주년을 기념해 전 세계 아티스트들이 파라점퍼스의 대표 아이템인 ‘GOBI(고비)’ 아우터를 각자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특별한 작품들을 선보였다. 총 20점의 협업 작품 중 엄선된 10점을 국내에 전시해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디자인과 예술적 창의성이 어우러진 색다른 경험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브랜드 고유의 기술력과 디자인 철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2026 FW 컬렉션도 공개하며 파라점퍼스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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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국 시장을 위해 특별히 기획된 ‘코리아 익스클루시브(KOREA EXCLUSIVE)’ 컬렉션도 함께 선보였다. 해당 컬렉션은 브랜드의 대표적인 베스트셀러를 기반으로 시그니처 디테일을 절제된 블랙 톤온톤 디자인으로 재해석해, 파라점퍼스 고유의 기능성과 세련된 미니멀리즘을 동시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2006년 론칭 이후 기능성과 디자인의 조화를 바탕으로 독창적인 아우터웨어를 선보여온 파라점퍼스는 이번 20주년 기념 행사를 통해 브랜드의 정체성을 다시 한번 조명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선보인 코리아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을 비롯한 파라점퍼스의 2026 FW 시즌 아이템은 전국 파라점퍼스 공식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