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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프코리아, F/W 시즌 신제품 ‘딥 브라운·크림 베이지’ 출시...고체탈취제 라인업 확장

김신 기자 | 입력 : 2026-11-04 16:12

시즌별 신제품 선보인다...가을 한정판 2종 공개

사진=위프코리아
사진=위프코리아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탈취 브랜드 위프코리아가 F/W 시즌을 겨냥한 가을 한정판 고체탈취제 ‘딥 브라운(딥 허쉬)’과 ‘크림 베이지(미스티 머스크)’ 2종을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위프코리아는 생활 공간에 간편하게 놓아두는 고체탈취제를 중심으로 시즌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시장 내 입지를 넓혀왔다. 기능에만 집중했던 기존 탈취제의 영역에서 벗어나 계절과 공간, 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며 고체탈취제 시장에서 차별화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F/W 한정판 2종은 가을 계절성을 반영한 향과 색상을 적용해 기획됐다. 실내 인테리어 소품이나 패브릭을 교체하듯 고체탈취제를 통해 공간 분위기를 전환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딥 브라운(딥 허쉬)’은 비 온 뒤의 흙내음과 원목의 우디 향을 배합한 제품이다. 차분하고 정돈된 분위기를 형성하도록 조향되어 서재나 거실, 현관 등 안정감이 요구되는 공간에 맞춰 개발됐다.

‘크림 베이지(미스티 머스크)’는 시원한 허브 계열 향에 은은한 플로럴 노트와 머스크 향을 조합한 제품이다. 편안한 무드를 연출하도록 구성됐으며, 원목 및 패브릭, 세라믹 계열의 인테리어 요소와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됐다.
사진=위프코리아
사진=위프코리아
두 제품은 컬러와 조향 구성을 다변화해 소비자가 개별 취향과 실내 인테리어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계절별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춰 고체탈취제를 공간 연출 요소로 병행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위프코리아 고체탈취제는 전문기관 FITI 시험을 통해 5대 악취 원인 물질에 대한 탈취 성능을 확인했으며, 단 30분 만에 악취 원인 물질을 99% 제거하는 탈취력을 갖췄다. 뚜껑을 열어 원하는 공간에 놓아두는 고체형 제품으로 별도의 분사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위프코리아는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340만 개를 기록하고 있다. 유통망 부문에서는 올리브영 전국 약 1,000개 매장에 입점했으며, 해당 채널 내 동종 카테고리 판매 1위를 달성하는 등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

위프코리아 관계자는 “위프코리아는 계절과 공간에 따라 달라지는 소비자의 취향을 반영해 시즌별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며 “이번 F/W 한정판 역시 가을의 감성을 향과 컬러에 담아낸 제품으로, 고체탈취제를 통해 계절의 무드까지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제안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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