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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포레스트’ 부모님이고 저는 얹혀 살고 있다고 웃었다.

2019-08-16 03: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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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3일 방송된 SBS '리틀포레스트'에서는 새 친구 강이한과 최유진이 찍박골에 등장했다.


정소민은 자신의 집에 놀러온 조카 열무를 함께 소개했다.

이승기가 "집 주인이시냐"고 장난스레 묻자 정소민은 "집 주인은 부모님이고, 저는 얹혀 살고 있다"고 웃었다.


정소민은 안고 있는 아기에 대해 “저희 조카인데 이름이 유안이다. 태명이 열무라서 열무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이승기에게 “아이를 안을 수 있나”라고 물었다.

이승기는 “안아보기는 안아봤다”며 당황했고, 정소민은 조카를 이승기에게 맡긴 채 나머지 멤버들을 맞이할 준비를 했다.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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