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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한방’ 상대는 버클리 음대를 졸업한 27살의 첼리스트 조은혜였다.

2019-08-17 03: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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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최고의한방방송화면캡처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3일 MBN 에서 방송된 ‘살벌한 인생수업- 최고의 한방-5회’에서는 배우 김수미, 가수 이상민, 탁재훈, 개그맨 장동민 4인방이 모여 버킷리스트에 도전을 하게 됐다.


방송에서 등장한 장동민의 소개팅 상대는 버클리 음대를 졸업한 27살의 첼리스트 조은혜였다.

탁재훈은 김세희씨의 나이를 안 뒤 복잡한 심정을 내비쳤다.


김세희씨가 “용띠”라고 말하자 탁재훈은 “전 원숭이 띠다. 용띠와 원숭이띠가 잘 맞는다더라”며 호감을 드러냈다.

김수미는 박준금과 함께 결혼정보회사에 가서 냉정한 현실을 듣게 됐다.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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