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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그룹 ‘레고 마인드스톰 로봇 발명가 5 in 1’ 세트 출시

7년 만의 신제품, 5가지 기본 모델 외 자신만의 로봇 창작도 가능

2020-10-16 13:5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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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레고그룹(LEGO Group)은 레고와 코딩 교육을 결합한 레고 마인드스톰의 7년만의 새로운 시리즈인 ‘레고 마인드스톰 로봇 발명가 5 in 1(51515)’ 세트를 선보인다.

레고 마인드스톰은 지난 1998년 첫 선보인 이래 20년 넘게 로봇 공학도를 꿈꾸는 많은 이들과 함께 해 온 시리즈다. 레고를 통해 즐겁게 놀며 코딩을 배울 수 있도록 함으로써 미래 인재상의 핵심 역량인 STEM (과학, 기술, 공학, 수학) 기술 개발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레고 마인드스톰 로봇 발명가 5 in 1 세트는 총 949개의 브릭으로 구성됐다. 블래스트, 찰리, 트리키, 겔로, M.V.P. 등 각기 다른 특징을 지닌 5가지 기본 모델 중 선택해 조립할 수 있다. 여분의 레고 브릭을 활용해 기본 모델을 확장시켜 보다 멋지고 다양한 레고 로봇을 창작 해볼 수 있다.

조립을 완성한 로봇은 레고 마인드스톰 로봇 발명가 전용 앱으로 직접 조작하거나 전용 블루투스 컨트롤러를 활용해 조종할 수 있다. 앱은 코딩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을 위한 쉽고 간편한 드래그 앤드 드롭 방식의 스크래치 프로그램과 보다 복잡한 코딩을 원하는 고급 사용자를 위한 파이썬 프로그램을 동시에 지원한다. 앱을 통해 제공되는 50가지 이상의 흥미로운 도전과제와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며 코딩에 대한 자신감을 쌓을 수 있다.

레나 딕슨(Lena Dixen) 레고그룹 제품 및 마케팅 개발 수석 부사장은 “레고 마인드스톰은 20여년 전 첫 선을 보인 이래 아이, 어른 누구나 즐거운 놀이를 통해 STEM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확장성과 가능성을 갖춘 새로운 레고 마인드스톰 세트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로봇공학과 코딩의 무궁무진한 잠재력과 즐거움을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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