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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샀던 로또 다시한번 확인하자”...찾아가지 않은 당첨금이 538억원

2020-11-19 09:5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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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도래 2개월 이내 고액 미수령 당첨금 현황. 사진=동행복권 캡처
[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 로또 당첨금은 추첨일로부터 1년이 지날 때까지 수령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복권기금에 귀속된다. 기간 내 찾지 못하여 복권기금에 귀속된 당첨금은 저소득층 지원과 같은 공익사업에 이용된다.

지난해 미수령 복권 당첨금이 538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 금액은 전년 대비 7.2%(36억 2,400만원)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해 복권 총 판매량은 47억 3,900만장으로 전년에 비해 9.2% 증가한 수치다. 특히, 지난해 판매액 4조 3,181억원으로 사상 최초 4조원을 돌파한 로또 복권은 판매된 복권 중에서 91.1%인 43억 1,800만장으로 드러났다.

지난해 성인 인구 4,296만 7,860명을 기준으로 추산하면 1인당 연간 10만 1,131원의 로또를 구매한 것이다.

2002년에 시작되어 약 20년이 되어가는 로또는 여전히 ‘인생역전’을 노리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오늘날에는 로또를 분석 해주는 전문 업체들이 생겨났으며, 그 중에서도 KRI(한국기록원)가 인증한 로또 1등 최다 배출 기록 118명을 보유하고 있는 ‘로또리치’가 국내에서 대표적이다.

로또리치는 자체 부설 기술연구소에서 분석한 통계 번호를 문자로 제공해 주고 있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로또리치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무료 앱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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