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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Ready Or Not’으로 컴백한 모모랜드

모모랜드 주이 “작사해준 싸이가 ‘예능톤’ 요구”…바로 OK된 새 앨범 ‘Ready OR Not’ 녹음 비화 공개

2020-11-20 10: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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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지율 기자]
5개월여만에 신곡 ‘Ready Or Not’으로 돌아온 모모랜드가 ‘아이돌’s 워너비 맛집’ 스타티비(STATV) ‘아이돌리그’에 출연한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모모랜드 멤버들과 ‘대선배’ 비투비의 리더 MC 서은광이 완벽한 상극을 이루며 환장 케미를 보여줬다는 후문. 싸이가 직접 작사가로 참여한 이번 모모랜드 앨범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밝혀지는 ‘아이돌리그’는21일 토요일 스타티비(STATV)에서 방송된다.

모모랜드의 이번 앨범은 싸이가 작사 작업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특히 싸이가 직접 가이드를 불러줘 멤버들이 모두 깜짝 놀랐다고. 모모랜드의 마스코트 주이는 “싸이 선배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작업했다”며 “노래를 멋있게 하려고 생각했는데, ‘주이야, 조금 더 예능톤으로 해볼까’라고 하셨다. 그리고 부르자마자 단번에 통과했다”고 전해 자타공인 ‘예능돌’임을 인증했다.
모모랜드는 ‘인간 비타민’이라는 별명답게 통통튀는 매력으로 녹화 현장을 사로잡았다. 특히 대선배인 MC 서은광과도 스스럼 없는 케미를 보여줬다. 오프닝에서 서은광은 “2년 전에 모모랜드를 본 적이 있다. 처음으로 라디오 DJ를 했을 때인데, 나를 너무 편하게 대하더라”라며 당시의 기억을 떠올렸다. 낸시는 “그때 시작할 때와 끝날 때의 선배님의 표정이 너무 다르셨다”며 진땀을 흘렸던 서은광의 모습을 회상했다.

역시나 이번 만남에도 모모랜드와 서은광의 호흡은 남달랐다. 아이돌 맞춤형 풀코스 요리를 대접하는 ‘아이돌리그’답게 산다라박이 모모랜드에게 좋아하는 음식을 물었고, 떡볶이, 피자, 김치찜, 마라탕 등 다양한 음식이 나왔다. 이를 들은 서은광이 “저는 마라탕은 못먹어요”라고 덧붙이자, 낸시는 “안 맞아~”라고 대답해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고. 서은광은 MC 산다라박에게 “라디오 할 때 왜 기빨렸는지 대충 아시겠죠?”라며 구원을 요청했지만, 산다라박마저 “난 재밌는데?”라고 답해 ‘서은광몰이’에 박차를 가했다.

MC 서은광과 모모랜드의 기막힌 케미가 공개되는 이번주 ‘아이돌리그’는 21일 만날 볼수 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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