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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친애저축은행, 주요 적금 금리 1.0%p 인상…최대 연 4.1%

2022-09-20 15: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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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조동석 기자]
JT친애저축은행(대표이사 박윤호)이 주요 적금상품 금리를 1.0%p씩 인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수신금리 인상은 이날부터 적용되며, ‘JT쩜피플러스 정기적금’과 ‘비대면 정기적금’ 상품 등이 적용 대상이다.
먼저 ‘JT쩜피플러스 정기적금’은 12개월 만기 기준 1.0%p 인상된 연 4.0%의 금리를 제공하며, 24개월 만기로 가입할 경우 최대 연 4.1%까지 적용된다. 이는 저축은행 업계 평균 정기적금 금리인 연 3.04%(2022년 9월 20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중앙회) 보다 1.06%p 가량 높은 수준이다.

JT쩜피플러스 정기적금은 반려견을 키우는 고객을 위한 상품으로, 까다로운 우대 조건이 없고 월 납입 한도도 50만 원으로 넉넉한 것이 특징이다. 영업점 창구에서 반려견과 함께 찍은 사진을 제시하면 간단하게 가입할 수 있다.

그 밖에 ‘비대면 정기적금’도 12개월 만기 기준 1.0%p 인상된 연 3.7%의 금리가 적용된다. 비대면 상품은 JT친애저축은행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JT친애모바일뱅킹’ 또는 저축은행 모바일 앱 ‘SB톡톡 플러스’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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