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세계
전체기사
NEXT POST
HOME > 경제
김해공항, 결항에 발 묶인 시민들..이유는? 강한 남풍
정성훈 기자 | 입력 : 2019-05-27 13:10
폰트크기 조정
사진=네이버
[비욘드포스트 정성훈 기자] 김해공항에 결항이 속출해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김해공항은 현재 약 40편의 항공편이 결항됐다. 김해공항이 결항이 잇따르는 이유는 강한 남풍이 불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김해공항에 바람은 초속 5~10m로 강하게 불고 있으며, 최대 풍속은 초속 15m를 기록하고 있다. 김해 지역에는 이날 밤까지 비가 내릴 예정이며, 또한 해안을 중심으로 매우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되는 상태라 결항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공항 이용객들은 결항이 속출하자 발이 묶이는 등 불편을 겪고 있다.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리스트 바로가기
인기 기사
1
TYM, 팀장·영업 지점장 75명 대상 리더십 프로그램 운영
2
카카오뱅크, 개인사업자 대출 4조 돌파…출시 3년 11개월 만
3
혼다코리아, 10월 자동차 구매 프로모션 진행
4
네오팜 더마비, 피부장벽 케어 강화한 브랜드 리뉴얼
5
롯데건설, 2000억원 규모 3차 ABS 발행로 누적 8000억원 조달
최신 기사
삼성자산운용, 美 배당 성장에 액티브 운용 더한 ETF 20일 상장
[부고] 허정훈(신한투자증권 의점부지점장)씨 부친상
희망브리지, 특수 세탁구호차량 투입해 취약계층 생활 지원
제너럴네트 바디닥터 '요실금치료기', 한·중·일 이어 미국 특허 등록결정...해외 공략 속도
유네스코한국위원회, 한국MS와 교사·학생 AI 역량 강화 맞손
대학뉴스
단국대 송지현 교수팀, 빛으로 신경 관찰하는 '투명·유연 초소형 생체전극' 개발
교육
가톨릭관동대 건축학전공, '2026 강원건축문화상' 대상 등 다수 수상
교육
단국대 양희석 교수팀, 우유 단백질 활용해 '말초신경 재생' 돕는 신소재 개발
교육
글로벌마켓
중국 창신메모리(CXMT) 시총, 홍콩 상장된 텐센트도 제쳐...블룸버그통신, 중국업체 중 1위로 올라서
증권
"테슬라 스페이스X의 반도체공장 '테라팹', 현존 중국 청도공장의 5배를 넘는 세계최대 규모"...포춘지 보도
산업·재계
LA레이커스, 트럼프 사위 일가에 스포츠사상 최고가에 매각
세계일반
공유하기
닫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폰트1
폰트2
폰트3
폰트4
폰트5
폰트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