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이탈리아 밀라노의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갤러리아 쇼핑몰이 텅 빈 모습.
<뉴시스> 이탈리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사망자가 하루 사이 651명 늘었다.
2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이탈리아 보건 당국은 이날 오후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만9138명으로 하루 사이 5560명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총 사망자는 651명 늘어난 5476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발표에서는 하루 사망자가 793명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