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보건부 발표
]9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도시 근로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호싱야 빈민가 입구를 소독하고 있다.[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브라질의 코로나 19 누적 확진환자가 2만3430명, 사망자가 1328명으로 늘어나 치사율이 5.7%에 이르렀다고 브라질 보건부가 1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날 전 하루새 증가한 확진자 수는 1261명이며 그 가운데 105명이 추가로 숨졌다고 보건부는 밝혔다.
브라질의 코로나 19 최대 집중발생지는 여전히 남동부의 상파울루주이며 그 다음이 리우데자네이루, 세아라, 아마조나스, 페르남부쿠, 미나스 헤라이스주의 순이다.
브라질 보건부에 따르면 브라질의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인구 100만명 당 111명의 비율이다.
news@beyondpost.co.kr